가재나옴 어떤모습이든지 엄마는 자식을 알아본다는대사.. 한국고전애니메니션 가재나옴.. 아무도 자기를 못알아본다고 슬퍼함 엄마등장 엄마는 자식이 어떤모습이라도 알아본다는대사.. 이거너무비슷한데... - dc official App
클리셰 아닌지..
고려 고분의 벽화 <수박도>에도 모습이 변한 자식을 알아보고 반가워하는 어머니가 그려져 있다
아일랜드인가 애 바꿔치기 이야기도있고...
그 증거로 비빔밥을 먹는 토가시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토가시 이놈
사실 모성애라는게 근대 후기부터시작된 가스라이팅이거든요~
토가시도 결국 열등민족 쪽발이구나...
다시 읽어도 '어떻게 알았어...?' <- 이 대사가 너무 좋군
우연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