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단위로 본다면 요크신 시티 환영여단전일 것 같지만,


난 딱 한 장면만 꼽으라면 이거 ↓




제노 드래곤 다이브 발동 -> 제노와 피트 오라 접촉 -> 피트 경계상태 최고조, 엔 헤제 -> 피트 도약 -> 피트 테레프시코라 발동 -> 네테로 반격


이 시퀀스가 마치 스위스 시계처럼 정밀하면서도 박진감있게 맞물리는 것을 보며 숨도 못 쉬었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