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단위로 본다면 요크신 시티 환영여단전일 것 같지만,
난 딱 한 장면만 꼽으라면 이거 ↓
제노 드래곤 다이브 발동 -> 제노와 피트 오라 접촉 -> 피트 경계상태 최고조, 엔 헤제 -> 피트 도약 -> 피트 테레프시코라 발동 -> 네테로 반격
이 시퀀스가 마치 스위스 시계처럼 정밀하면서도 박진감있게 맞물리는 것을 보며 숨도 못 쉬었던 기억이 난다.
스토리 단위로 본다면 요크신 시티 환영여단전일 것 같지만,
난 딱 한 장면만 꼽으라면 이거 ↓
제노 드래곤 다이브 발동 -> 제노와 피트 오라 접촉 -> 피트 경계상태 최고조, 엔 헤제 -> 피트 도약 -> 피트 테레프시코라 발동 -> 네테로 반격
이 시퀀스가 마치 스위스 시계처럼 정밀하면서도 박진감있게 맞물리는 것을 보며 숨도 못 쉬었던 기억이 난다.
이거 애니판이 분위기 끝내줬음
애니가 정말 잘 살렸지 액션부터 음악까지. 리메이크 애니는 이 장면 연출만으로도 본전은 뽑았다고 본다.
미니어쳐 로즈로 자폭할 때 까지
왕궁돌입 고트긴해
이거 ㄹㅇ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