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원작을 가지고 서로 다른 사람 고유의 스타일이 묻어나는걸 보는것도 재미있고

하나의 이야기에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는걸 보는 재미도 있음

이런것 때문에 2차 창작을 보게 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