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나름 순애보로 잘나가서 좋아했음 근데 배틀이 주제도 아니고 싸워도 칼질로 싸우는 만화였는데 후반가니까 맨땅에서 순식간에 토성지어 버리기 같은 초능력자 이쿠사 배틀 한번하고 출하됐는지 앞으로 잘먹고 잘살을거 같은 마무리짓고 완결.... 이라서 잊고 지냈는데 최근에 검색하다가 방과후 비밀클럽 작가가 이 작가라는거 보고서 기억남
난 이만화는 이웃집야오이양에서 주인공자매가 호모라고 좋아죽던것밖에 생각안나
출하 타이밍이 토너먼트 시작하고 1차전 끝난 직후라 어이가 없음ㅋㅋ
직후에 몇백년후의 후손들 나오는것까지 똥만화 엔딩스러웠던
크아악 !!! 후손!! 파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