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억압된 분위기 만큼은 느꼈을거아냐
사실난 사회에서 힘들때 도피입대한거라 그런거 잘 못느꼈음..
그럴수있다
나도 핸드폰 군번이라 선임 후임 마음의 편지로 서로 죽이는 거 극에 달할 때쯤에 전역했음
썰좀
그냥 기억나는 건 나 전역 전에 서로 찔러대서 난리나서 중대 개편함
특유의 억압된 분위기 만큼은 느꼈을거아냐
사실난 사회에서 힘들때 도피입대한거라 그런거 잘 못느꼈음..
그럴수있다
나도 핸드폰 군번이라 선임 후임 마음의 편지로 서로 죽이는 거 극에 달할 때쯤에 전역했음
썰좀
그냥 기억나는 건 나 전역 전에 서로 찔러대서 난리나서 중대 개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