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실 칠책 센시 이즈츠미 솔직히 4명 다 이기적인 인물인데 그걸 구합한 것도 라이오스고 특유의 마물 집착도 언제까지나 취미나 학구열에 한정될 뿐 인간이냐 마물이냐를 고르자면 언제나 인간을 선택했음 그리고 ㅅㅂ 막판에 거대 마물로 변신한 거는 솔직히 악마가 나 거대 로봇으로 변신시켜준다고 할 거면 나도 거대 로봇(3단 트랜스폼 기능 있음)으로 변신하고 싶어
일단 마르실이 성욕의 대상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합격
기가 헵타헤드 마르실 어케 참냐고
소원이 마물한티 먹혀서 소화되고 싶다는게 좀....
언제나 인간을 선택했...나?
센시가 죽을뻔 했을때, 키메라 파린이 학살쇼 벌일 때 등등 생사의 순간엔 언제나 인간을 선택했음
카블루: 그자는 인간에게 관심이 없어<- 평범하게 이국의 친구에게 많은 관심을 보인 라이오스
이국이라 인간취급 안한게 아닌지
현실로 치면 약간 고양이 먹어보고싶다 골든리트리버 발바닥맛이 너무 궁금하다 내가 한우가 되어보고싶다 이런거 아닌가
싸패라기보다는 작가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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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도 초반에는 독선적인 모습좀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