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류의 문제들은 결국 자기가 알던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라며 부정하고 끝나는게
대부분인데 죠죠에선 그 사람이 너가 알던 사람이 아니든 맞든
그 사람은 그사람의 길을 걸을거라면서 긍정도 부정도 안하는식으로 말하는게 인상적이었음
결과적으론 걍 죠니 통수칠려고 아가리 ㅈㄴ 턴거긴한데
보통 이런류의 문제들은 결국 자기가 알던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라며 부정하고 끝나는게
대부분인데 죠죠에선 그 사람이 너가 알던 사람이 아니든 맞든
그 사람은 그사람의 길을 걸을거라면서 긍정도 부정도 안하는식으로 말하는게 인상적이었음
결과적으론 걍 죠니 통수칠려고 아가리 ㅈㄴ 턴거긴한데
대통령 최후를 생각하면 발악이라고밖에 안느껴지는
이 모든 것이 [정의]...!
보통은 주인공이 설득 안 당하는데 저기서 설득 당해버리는게 뭐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