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류의 문제들은 결국 자기가 알던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라며 부정하고 끝나는게 

대부분인데 죠죠에선 그 사람이 너가 알던 사람이 아니든 맞든 

그 사람은 그사람의 길을 걸을거라면서 긍정도 부정도 안하는식으로 말하는게 인상적이었음 

결과적으론 걍 죠니 통수칠려고 아가리 ㅈㄴ 턴거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