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현대인물에 가까운 경제 이야기로 시작하더니 중반부터 정치물로 변하고는 마지막엔 갑자기 판타지로 전환함...

솔직히 경제니 정치니 개똥철학에 가까워서 미묘하긴 한데, 중후반부터 전개 복잡하게 얽히는 게 재밌었음.

특히 개문도시 공성전 진행은 진짜 ㅆㅅㅌㅊ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