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가 만드는 것도 아주 만족스럽긴 한데

얘들 주특기가 롸끈한 액숀이나 속도감이지 디테일은 아니자너?

쿠이료코는 거꾸로 디테일에 강점이 있는 작가고

어디서 했어야 궁합이 잘맞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