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스즈메만 보고 오 화려하긴 한데 노잼 정도 감상이었는데 너의 이름은 보고 화려한 하늘모습이 재앙과 이어져있던 거랑 주인공들끼리 투닥대는 타이밍 재밌어서 개큰호감 갖고 초속5센티미터 보는데 좋은 의미로 일본 소설같더라.
초속5센티에선 2번째의 어둠속을 뚫고가는 아스트로넛이랑 짝사랑을 계속하는 모습을 겹쳐보게 만든 게 너무 좋았음...

팝업스토어 보러가가전에 다 보고 가고 싶은데 추천작 있으면 먼저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