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로 그린 습작의 투박함과

요즘엔 보기 힘든 개인 만화 특유의 그 옛날 느낌이 좋았는데


이틀 전에 끝나있었네

지금 봐도 중2 감성 자극하는 그림이 참 취향이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