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이야기들이 데미지가 쎄서 그렇지

중간중간 훈훈한 이야기나 가벼운 이야기도 많음

단순히 우울한 에피뿐이면 금방 질렸을텐데 롤러코스터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