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이야기들이 데미지가 쎄서 그렇지
중간중간 훈훈한 이야기나 가벼운 이야기도 많음
단순히 우울한 에피뿐이면 금방 질렸을텐데 롤러코스터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
언제 어떻게 꺾일지 예측하기가 어려워서 생기는 긴장감이 재미요소일지도,,,,,
강약중강약이 있어서 훈훈해 보이는 이야기도 도중에 트나…? 하는 긴장감이 있음
언제 어떻게 꺾일지 예측하기가 어려워서 생기는 긴장감이 재미요소일지도,,,,,
강약중강약이 있어서 훈훈해 보이는 이야기도 도중에 트나…? 하는 긴장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