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알이 주인을 찾아가는 느낌 아니었음?
인과율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작가 편의적인 설정일 뿐이지 - dc App
인과율이 이끄는대로
신화같은 느낌이라 작풍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인과율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아니겠음
스탠드 유저는 서로를 끌어당긴다
후린의 아이들 같은 거죠
패왕의 알 설정 자체가 그렇기도 하고 그게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았음
설정과 복선으로 정립된 순간부터 그것은 우연이 않임
개연성 뜻은 아시는지요
그놈의 작가 편의주의 웅앵웅
패왕의알 자체가 그리피스말고라도 주인선택하는거 계속나오는데 - dc App
걍 하급어그론데 왤케 댓글이많냐 ㅋㅋ
어그론줄 알았는데 댓글 보니 진짜 저능아라서 그런듯
정해져있는 운명이라고 계속 설명하잖아
설정상 알이 주인을 찾아가는 느낌 아니었음?
인과율 어쩌구저쩌구하는데 작가 편의적인 설정일 뿐이지 - dc App
인과율이 이끄는대로
신화같은 느낌이라 작풍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인과율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아니겠음
스탠드 유저는 서로를 끌어당긴다
후린의 아이들 같은 거죠
패왕의 알 설정 자체가 그렇기도 하고 그게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았음
설정과 복선으로 정립된 순간부터 그것은 우연이 않임
개연성 뜻은 아시는지요
그놈의 작가 편의주의 웅앵웅
패왕의알 자체가 그리피스말고라도 주인선택하는거 계속나오는데 - dc App
걍 하급어그론데 왤케 댓글이많냐 ㅋㅋ
어그론줄 알았는데 댓글 보니 진짜 저능아라서 그런듯
정해져있는 운명이라고 계속 설명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