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여고생
귀여운 그림체와 그로테스크한 유령들의 조합으로
꽤나 신선한 느낌을 줬던 만화
그런데 결국 초반이 제일 재밌고
캐릭터 많아지면서 쭉 내리막 느낌
계속 섹스어필을 하는편이 어땠을지
최강 지박령과 영감 제로남
아직 초반이긴한데 텐션이 너무 과해서 읽기 거북함
전체적으로 모에 요소 어필이 좀 심하고
로리 유령 캐빨 하나만 믿고 진행되어가는 느낌
이쪽도 보이는 여고생처럼 가끔 그로한 장면 나옴
재미 없진 않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음
요괴야화담
펫숍오브호러풍의 괴기물
옴니버스식으로 비극적인 이야기를 쌓아가다
중반부터 스토리가 하나로 엮이는 식으로 진행됨
재밌는데 소녀만화풍이 익숙치 않은 독자들은 거북할수도
다음권이 완결이니 세트전 기다리는것도 괜찮을듯
사연있는 심령맨션
앞서 소개한 최강지박령~과 비슷한 만화
그로테스크한 장면 꽤 나옴
유령들을 회유해서 멘션 주민으로 만들고 친해진다는 내용
취향차이겠지만 최강지박령보단 구성면에서 안정적이라는 느낌 들었다, 처음엔 별로였는데 읽다보니 볼만함
사축 유령
사축이 죽도록 일하고
집에 돌아와서 로리유령 쓰다듬고 힐링 받는다는 내용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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