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박스같은 건 없다. 책 스티커 아크릴 포토카드 장패드가 한꺼번에 비닐포장돼있다.
장패드 사이즈도 상당히 작다. 책이 A5판본으로 세로 21센티 정도인데 장패드 세로는 23,4 정도 되어보인다.
스티커는 A4사이즈로 몇 장 들어있다. 아크릴스탠드 인쇄 퀄리티는 무난해보임.
근데 장패드 모서리에 박음질조차 안되어있어서 쓰다보면 모서리부터 벗겨질 것 같다.
내가 몇년전에 알리에서 산 8000원짜리 장패드는 박음질이 잘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오 소미야 이게 말이 되니?
진짜 사인회응모권 외에는 의미가 없는 한정판
이럴거면 벽에 걸기라도 쉽게 그냥 패브릭 포스터로 만들지
대 소 미
와 요즘 장패드에 인쇄해주는업체도 저런건 안쓸텐데 어디서구해왔냐 ㅋㅋㅋㅋ
외 박음질이 안되어잇ㄴ느?..
소 소 미
좆미가 또..
그나저나 책 제본이나 인쇄는 어떰
역시 소미
장패드 퀄ㅋㅋㅋ
소미시치
그저 소미가 소미했다...닌자슬레이어의 원한...
ㅋㅋㅋ장패드 퀄 야무지네 - dc App
5만원이나 하는데 ㅈㄴ 대충만들엇네
작품이 작품이라 예쁜데 장패드 마감 퀄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