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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박스같은 건 없다. 책 스티커 아크릴 포토카드 장패드가 한꺼번에 비닐포장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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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패드 사이즈도 상당히 작다. 책이 A5판본으로 세로 21센티 정도인데 장패드 세로는 23,4 정도 되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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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는 A4사이즈로 몇 장 들어있다. 아크릴스탠드 인쇄 퀄리티는 무난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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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장패드 모서리에 박음질조차 안되어있어서 쓰다보면 모서리부터 벗겨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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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몇년전에 알리에서 산 8000원짜리 장패드는 박음질이 잘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오 소미야 이게 말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