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재, 상상력, 표현력이 무궁무진하다.


작가의 작화실력만 곁들어있으면, 그걸 그림으로 연출로 무한대로 표현할 수 있음


이런 점에서는 영화, 드라마보다 한수 위라고 생각.


애니메이션도 이쪽에 좀 가깝긴하지만 그건 제작비나 규모가 많이 투입되는 점이 있음



2.접근성이 좋다.


만화방을 가든 만화카페를 가든 서점을 가든 인터넷에서 구매하든


다양한 루트가 있음.



3.언제든지 보고 멈출 수 있다.


사실 이건 요즘 시대는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도 마찬가지지만


보다가 덮고, 다시 그 부분부터 보기가 쉬움



4.흑백 연출이나 직관적으로 볼때 시각적으로 잘와닿는다.


그림 하나 없는 일반 문학, 비문학 독서보다 더 직관적으로 몸에 잘 와닿음


물론 상상력 측면에서는 조금 떨어지긴하다만..



5.소재나 표현력이 다양하기 때문에 대리경험, 이야기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이건 1번에서 사실 이어지는 부분임.


그리고 이런 만화적 허용, 소재들이 히트쳐서 영화화, 드라마화 되는거 보면 확실히 이런쪽은 만화가 강점이라 생각



6.그릇보다 그릇에 담는 내용이 더 중요하듯, 만화라는 매체를 사용한다해도


잘만든 만화는 엔간한 문학, 영화, 드라마보다 낫다고 생각



7.만화는 애들을 위한 저급한 매체라고 하지만 오히려 아이들이 접하기 쉽기 때문에 최대 강점이다.


추억, 동심, 즐거움은 만화만한게 없음.


또 접근성 측면에서 볼때는 만화만큼 접근성 좋은게 없다. 


즐기면서 동시에 대리적 경험, 주인공에 감정이입, 교훈 등등 오히려 타의 추종을 불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