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가 다 그렇지만 만화 역시 운칠기삼인 업종임
단순히 시류를 타느냐 이런 류의 운만이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가 적시에 떠올라주는것도 운임
명작이라 불리는 많은 작품들 중 연재 중간에 궤도 확 틀어버린 경우 꽤 많은데 그렇게 판단하게 된 사연이 벌어지는 것도 운이지
호에로펜에서도 나오잖아 3개중 하나라도 흥하면 하늘에 감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