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기자 집에가서 아들살해협박 하는거보고
도저히 못참고 하차했다
사실 극초반에는 좀 재밌었음
창작하는 사람들은 재밌다고 할법한 요소도 느껴졌고
근데 기본이 안되어있고 열등감 캐릭터한테 일침하기 원툴에
뭔 보복살해협박 같은 말같지도 않은 무리수까지
쏟아내니까 더 볼수가없네
히비키에 작가 본인이 되고싶던 천재의 모습을 투영한건지
천재성 외에도 이세계물식 주변인물들이 무지성빨아주기
해주는부분이 간간히 튀어나와서 어처구니가 없었음
이게..던전밥을 이긴 만화??
계속 두들겨 패기 원툴로 가니까 못참음 ㅋㅋㅋ 전작 여자애가 죽는 이야기는 깔끔한 내용이었는데
지이대전보다 명백한 히>던
짤만 봐서 뭔지 모르겠는데 제목 그대로 소설가 되려고 하는 그런 만화가 아니었던거임?????
히비키라는 초천재여고생소설가가 사람 좆패는 만화
읽으면 일반인은 눈물을쏟고 업계관계자들은 상사멱살을 잡아서라도 스카우트 하려고하고 타 작가들은 절필을 결심하게 만드는 소설재능을 가진 미친년의 패악질이 주내용입니다
????????????????????
완전 개그로 노선 틀었어야됐는데
만화가 우습다
걍 좆역겹네 일본만화대상 슈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