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여관에 이끌린 사람들이 자기 인생을 뒤돌아보는 홀릭류 만화 안녕 소르시에 작가래서 기대치 낮추고 보긴 했는데 이런류 물건중에서도 이야기 깊이도 부족하고 재미도 없음 전형적인 ~향 첨가 만화 이 작가는 매번 표지만 잘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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