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거짓말생각하고 봤는디
생각외로 싱거운 소설이었다

만난지 몇번안돼는 남녀가 좋네마네하는데
질충노도 사춘기 시기의 착각처럼 느껴진다

의외로 죽음이나 시한부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다룬 작품은 아닌거 같다
소녀는 투덜거리기만 하다가 맥없이 죽는다

그리고 죽기전에 어장관리하면 한놈만 힘들거 두놈이나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