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퍼거 말곤 아무도 안 밀던데 갑자기 귀주에 차세대 원나블이라고 꼽사리 끼더만 쓸데없이 어감은 괜찮아서 자꾸 언급되는데 엮인 세월도 짧고 작품 방향성도 다른데 왜 자꾸 엮는지 모르겠다
일본에서 누가 요즘 만화들 특~ 이런 거 짧게 그린 만화 올라온 뒤부터 자주 쓰이는 느낌
드슬유나 원나블도 3등은 격차가 제법나서 그런듯
ㄹㅇ
그럼 원나블은 만들어진 말 아님? 어차피 셋다 소년만화라는건 같은데 뭘 그리 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