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제가 선양한후


머나먼 친적에 불과한 유비조차 한나라 망령을 명분으로


촉나라 국민을 전쟁과 도탄에 빠트렸는데


유선의 대에 이어 유선이 조비를 용서하였으니


그 덕망이 가히 나루토에 준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