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의 타쿠미 vs 케이스케
판금행 vs 나카자토
검테이프 데스매치 vs 신고
처녀배틀 vs 마코, 사유키
사기캐배틀 vs 료스케
첫 엔진블로우랑 설욕전 vs 쿄이치
근본86대결 vs 와타루
타쿠미가 처음으로 사람 죽일뻔한 vs 토오루
쳣 블라인드 어택 vs 토모유키
현실에서 사람 존나 죽인 그 점프 vs 코가시와
세계관 최강자전 vs 분타
후지와라존의 희생자 vs 오쿠야마
풀메탈카 밖에 기억 안나는 vs 사토시
실질적 두번째 패배 vs 신의손
호죠 린 vs 료스케
두번째 엔진블로우 동시에 마지막 배틀 vs 신지
이렇게 쓰고보니 다 기억에 남네
배틀 떠올릴때마다 ost 기가막히게 들리는거보면 유로비트가 신의 한수인듯
죽을때까지 GR-R이다아아앗!
우리야아아아앗!!
VS 스도 쿄이치 복수전이 제일 인상깊더라 본격적으로 타쿠미가 차량 업글하고 여친하고 헤어지고 2부 시작이라는 느낌이라서 그런가
1만1천까지 확실히 돌려라..
신의 발vs 케이스케
이랑 첫엔진 블로우인듯 그때 모기 파파카츠 들킬때라서
콜라 발로 까는거부터 시작해서 ㄹㅇ 재밌었음
사이타마원정 2차전 카푸치노와의 레인배틀 어디갔노 ㅋㅋㅋㅋ
깜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