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처음부터 파티에 있었으면 어땠을까

얘가 이랬으면 어땠을까

하는거 상상하는게 상당히 재밌음


다른 만화라고 안그런 건 아니지만, 뭔가 인간적인 케미를 상상하는게 더 즐겁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