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더욱 발전할 여지가 있어보였고 올려치기는 아니더라도 그 정도로 내려치기 당할 정도의 작가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너무 크게 흥해버려서 차기작을 볼 수 없게 되어버림 미래가 기대되는 작가였는데도
아~ 질렸다(파작)
페이트 루트는 안만들고 다른데다 눈독을 들인 유포터블을 원망해야
작가가 딱 봐도 멘탈 엄청 약해보이던데 너무 과도한 성공이 독이 됐는지도
그런 느낌이던가
악어 신상 밝혀진 건 거의 없지만 단행본에서 자기 편집부 썰? 밝힐 때 뭔가 겸손하긴 한데 자존감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
그림이랑 무잔전이 구려서 그렇지 나머지는 최근작 중에서 확실히 수작이긴 해
약간 원펀맨 킹 느낌
좀 웃긴게 만화가 에초에 잘된건데 귀칼 얘기만 나오면 무슨 애니빨 원툴 이 지랄 먼 애니가 스토리 만들엇나 작작좀 븅신들이 틈만나면 거품타령이여
적당히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애니화에 그게 그렇게 흥한 타임이도 아닌데 갑자기 전개에 악셀밟아서 지작품을 자해하기 시작함 딱 규타로때 까지가 위기도 있었지만 점프 왕도 였고 그이후로 좆병신 만화됨 근데 그타이밍에 애니가 존나게 흥함 참 신기한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