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코로나때 거리두기 때문에 극장 잘 안 가지 않았나? 극장가 다 망한다고 앓는 소리도 많이 들었던거 같은데 일부러 그 시기 개봉 피하는 분위기도 좀 있었고 불과 몇년전 일인데 벌써 가물가물함
되려 극장가는 피하는 분위기였지ㅋㅋㅋ
애초에 사람들은 노잼의 시대에서 상대적 덜노잼을 사는게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안사고 땡이라고
일본은 당시 정부가 확진자 파악 포기하고 모른척 시전하면서 대충살자로 바뀜
그정도 수익이면 코로나없어도 적당히 히트했을거같은데 - dc App
적당한 히트면 애초에 분석을 안함. 적당하질 않으니까 말이 나오는 거고
오타쿠들은 잘만 갔음. 당장 한국 보면 알 거 아니냐 일반 대중 거르고도 코로나 직후부터 커진 팬층 규모가 귀멸은 넘사였음. 이미 무한열차 뜨기도 전에 연간판매량 8000만급이었음
오타쿠 녀석들 평소엔 사람 피하면서 왜 그럴때만 적극적이냐고ww
당시에 대작들은 코로나 가라앉을때까지 개봉 늦추기도 해서 그런 말 나왔던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