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페이크 레드 스파이더맨 슈트를 평범한 일반인이 줍고난 뒤 일어나는 일들인데 진짜 존나 재밌다.. 안팔려서 1권 출하당했긴한데 작화야 말할거 없이 깔끔하고 감동 포인트가 지려서 보다가 눈물좀 흘린듯.. 진짜 출하엔딩이라 존나게 아쉬운 작품.. 다들 한번씩 보는걸 추천함.. 그러니까 정발 좀
전주딱이 번역하던
좋아하는 소재인데 작가 만력이 후달려서
처음에 반짝 나오고 소식없더니 출하였나
스파이디 ㅇㅈㄹ하는 특유의 일본 감성이 별루였음...먼가먼가임
스파이디가 일본 감성이라니..
진짜 그런걸 어떡하노
사실 트위터감성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