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멤버진에 독자들이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신캐가 등장해서 작중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하면 짜증이 나고 하고 작가 이새끼 왤케 밀어줌? 하면서 화가 날때도 많음

하지만 장편 특성상 조연이든 주인공 일당에 합류하든 새로운 캐릭터가 전개 진행상 필요하게 되는데 거기서 작가의 역량이 나타나는거 같음

원피스나 죠죠 같은 경우 몇십년간 등장 인물들이 그렇게 많은데 사람들이 작품을 꾸준히 애정하고 새로운 캐릭터 팬이 생겨나는 것도 작가가 대단해서 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