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표현은 점점 지양하게 되던... 세상에 좋은 작품들이 너무나 많기도 하고 내가 본 작품보다 더 대단한 작품이 있다는 게 훨씬 희망차지 않나요 사실 싫어하는 작품도 그냥 욕하기보단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어떤 점에서 좋게 봤나 생각해보는 게 더 낫다고는 생각하는데 본능적으로 욕하고 보게 되는 것들이 있음 뿡뿡이라거나...
그치만 뉴스파는 정말 최고다
최고라는 것도 주관적 최고면 트집 잡는 놈이 병신인데 숫자 꺼내기 시작하면서 최고라 하면 좀 그런
그런놈은 나도 싫어
그리고 "이게 최고지"라는 생각을 더 좋은 작품이 부숴버리는 기쁨이 더 크다고 생각해
뿡뿡은...죽은거지?!
히비키도 7권까진 정발했는데
하지만 최고라고 생각하는게 더 벅차오르죠?
그러다가 악질 퍼거가 되기 쉽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