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이토 준지는 데뷔전에 치기공사였다
그 시절 솜씨를 발휘해서 통상적인 G펜을 안 쓰고 직접만든 도구로 작업을 했음
이건 비교적 최근의 작업실 사진
디지털로 갈아타고 예전처럼 수제 도구를 쓰진 않는듯
의외로 작업 환경이 컴팩트하다
작업실에 영원한꿈 에피소드에 나오는 쭈글쭈글남 오브제도 있는 모양
다들 알다시피 이토 준지는 데뷔전에 치기공사였다
그 시절 솜씨를 발휘해서 통상적인 G펜을 안 쓰고 직접만든 도구로 작업을 했음
이건 비교적 최근의 작업실 사진
디지털로 갈아타고 예전처럼 수제 도구를 쓰진 않는듯
의외로 작업 환경이 컴팩트하다
작업실에 영원한꿈 에피소드에 나오는 쭈글쭈글남 오브제도 있는 모양
뭔가 좁고 아지트스러워서 분위기가 좋은걸 저런 작업실에서 작업하면 작업이 엄청 잘 될 것 같아
의자에 덧씌운 천이 이상하군
조쿠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