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든 연애든 복수든 집중되는거 하나없이 중구난방하게 진행되다가 전조없이 막장전개로 스토리 진행하는 느낌 최신화도 갑자기 환생한거 알아버린 여동생이 좋아하네 뭐네 하다가 갑자기 카나랑 이어지네 마네 하고 솔직히 뭘보는지 모르겟음
스타트부터가 내가 이렇게나 연예계 잘알고 연예인들하고 친해요 자랑하기 위해 시작됐기때문이 아닐까
정상임
재밌어질법하면 귀신처럼 그 루트만 피해감
괴작 맞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