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노쿠니 편 최대 하차장벽이었던 것 같은데
돌아보면 굳이 그 정도로 띄웠어야 스토리 굴러갔을까 싶음
와노쿠니 전대 지도자+개국을 원했고 카이도에게 죽음+로저, 흰수염이랑 협력한 적&저 둘의 배에 탄 적 있음+죽은 후 와노쿠니에서 압도적으로 지지받음
이 정도 설정만 잡아도 지장 없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루피 포함 와노쿠니 바깥 사람들도 오뎅에게 홀린 것마냥 띄워준지 의문임
그리고 반응 의식한건지 몰라도
애니판에선 아예 로저한테도 나대다 발리고 흰수염한테 발리고 태워달라고 앵기는 걸로 나오던데
돌아보면 굳이 그 정도로 띄웠어야 스토리 굴러갔을까 싶음
와노쿠니 전대 지도자+개국을 원했고 카이도에게 죽음+로저, 흰수염이랑 협력한 적&저 둘의 배에 탄 적 있음+죽은 후 와노쿠니에서 압도적으로 지지받음
이 정도 설정만 잡아도 지장 없는 것 같은데
왜 굳이 루피 포함 와노쿠니 바깥 사람들도 오뎅에게 홀린 것마냥 띄워준지 의문임
그리고 반응 의식한건지 몰라도
애니판에선 아예 로저한테도 나대다 발리고 흰수염한테 발리고 태워달라고 앵기는 걸로 나오던데
오다가 잠을 못자서...
편집자가막지못함
지 동료 과거 말할땐 알빠노 쳐자다가 산책나가는애가 갑자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