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후로는 어짜피 다 쓰레기 아님?"

"ㅁㅁ는 아직도 병신임?" 

이런 본인이 나쁘게 가졌던 이미지를 계속 재생산하면서 막상 복귀 가능성은 0에 수렴함

차라리 아예 1권도 안 본 문외한이면 영업시도라도 하지 읽어는 봤는데 고정된 편견이 끝까지 가니까 여러모로 띠꺼워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