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니들이랑은 같은 하늘 아래서는 못 산데이 하면서 맞다이 까자는게 더 건전함

뒤에서 정치질하면서 철저하게 고립시키고 감투 씌워준다고 만주에서 일제가 조센징보고 짱깨 단속하게 시켜서 서로 반목시키는 짓거리 비스무리한거 함

민주적 운영한다고 해놓고 결국 7대까지 지연, 혈연, 학연이었고 불의 나라 영주의 임명 촌평을 보면 거의 공식화됐음

그냥 마다라(우치하)호카게 보기 싫어서 민주화 웅앵웅했을뿐임

결국 조직의 정체성이라는건 창시자가 아닌 2대가 정하기 마련인데 이딴 새끼를 태종으로 삼은 나뭇잎이 음식물쓰레기 같은 냄새가 나는건 사필귀정이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