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이나 글이나 컷 만 봐선 대사 잘쓰고 서정적이고 좋은데 직접 만화를 보면 뭔가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불편해져서 못보겠음 학창시절에 연애도 못하고 노력으로 이룬 성취도 없어서 그런지 나는 왜 이렇지 못했지 같은 안좋은기억 트리거가 되는 느낌 그것도 아예 불가능했던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해서 못한거라 그런가 솔직히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그냥 불편한수준임 다른만화에선 한번도 안그러는데 아다치꺼만 그런거보면 만화는 잘만든거같긴함
데샤아...
어느 애니 평론가가 했던 말인데 아사쿠라 미나미가 80년대 당시 씹덕들한테 증오받았다더라
다른 이유는 모르겠고 삼인칭은 좀 어이없긴함
솔직히 고점이 없고 다 비슷한 캐릭터이긴 함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