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는 주제에 따라 무게감이 달라진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쥐같은 경우는 캐릭터가 커여운 미키마우스인데 말하는 내용이 홀로코스트인 갭에 의해 감상이 더욱 인상적으로 남는게 실사가 아닌 만화라는 매체를 잘 활용한거같음



어차피 씹덕이라 하는말이지만 십덕스러운 이쁘고 멋진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는건 일종의 치트키라 생각하긴 함

보는 입장에선 저점확보가 되고 힐링도 되는데
작가가 일침병걸려서 진지한 얘기를 펼치려는 때에도 결국 얘기하는 놈들이 차은우 카리나면 이쁜게 벼슬이란 느낌이 있으



물론 무쌩긴걸 벼슬로 알고 무지성 운동장뿌셔 하는 올바름 원툴 양키만화가 제일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