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번씩은 정주행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아다치 미츠루 장점은 최대 장점은 고급스러운 연출임 절대 "나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고" 이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말 안 함 대신 상황을 통해 간접적으로 인물을 보여줌 거기다 모두가 공감하는 청춘, 연애, 스포츠 최고지 않나요
갓동님 때문에 터치가 제일 좋습니다
“여름을 좋아합니다” 이 대사가 레전드
중반부 이후가 진짜 너무 늘어졌어
H2는 봐도봐도 재밌지만 다른 아다치 만화는 저도 그런 거 느끼긴 함. 은은하게 표현하다보니 자극이 덜한 느낌
아니 h2가 제일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청춘 연애 스포츠 그거 공감 할 수 있는거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