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집안 사정때문에 시골에 자주갔는데 강에 혼자 놀러갔는데 진짜 완전 깨끗이 발골된 짐승의 뼈를 발견한적있음 지금생각해보면 표본(가짜)인가 싶었는데 완전 깡촌이니 그럴리는 없고(어린애 도보 30분 거리내 학교도 없음) 어디서 발견햇는지 아직도 기억할정도면 꿈은 아닌데 참 특이한 체험이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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