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태극요리사 스완은 비룡의 스시를 먹고 일뽕과다로 죽고 말았다!
다음 선수는 봉황팔선 서열3위인 효우카라는 꼬마
특수능력은 빙계 마법
대결 종목은 디저트 요리
비룡측에선 난비홍이 출전했음
눈빛을 보니 둘 사이엔 복잡한 과거가 있는듯함
요리를 하랬더니 피겨를 하고있는 효카
피겨를 탈 때...바람을 만들어...소리를 내고..음악 소리가 공기를...얼려서.....아무튼...시간을 멈춘댄다..
뜬금없이 비홍의 과거회상 돌입
부제목이 살벌하다
옛날에 암흑 요리계에서 도망친 비홍을 구조해준 소녀 효카
시간이 흘러 효카는 자신이 황비홍의 친모라는 사실을 밝히고
효카는 윈터솔저마냥 주기적으로 냉동 수면에 들어가서
100살이 넘었지만 어린아이 모습 그대로라고 한다
따지려다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문이 막힌 비홍
소제목이 왜 냉동난자인지 밝혀지고
비홍이 황실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사실도 드러남
나중에 비홍을 황제에 앉히겠다나 뭐래나
뻥치지 말라는 비홍에게
지문인식까지 시켜 확실하게 친자확인을 시켜줌
이후로는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이지만
비홍은 딱히 황제가 되고싶은 생각이 없어보임
다시 현재로 돌아와
물엿으로 설탕 공예를 선보이는 중
먼저 완성된 효우카의 요리는 초코 봉황
봉황은 그냥 장식이고 밑에 있는 킨더조이가 메인임
알을 까보니까 안쪽은 바닐라로 채워진 아이스 케이크 느낌의 요리였음 (얼음 마법으로 만듬)
비룡에 나온 요리치고 꽤 맛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맛있어서 봅슬레이 타는 심사위원들
퍼포먼스를 너무 과하게 했는지
할머니 피부가 벗겨지기 시작함
(너무 길어서 자르긴 했는데 중간에 얼음 병아리도 부화시키고 별짓을 다 함)
이쪽은 솜사탕으로 응수중
머임? 어케 만들었노?
여의주 안에 든 스푸를 대접하면서 15권 종료
아마 후공 좆망겜이니 비홍이 이길거같다
아니 시발 10번 짤만 보고 냉동 난자완스 같은 거겠지 싶었더니
나도..
ㅆㅂ 이러다 뭔 인공지능 요리사 나와서 중화 AI 요리 할 거 같노 ㄷㄷㄷㄷㄷ
이...이게 뭐노...
그래서 나중에 다 때려치고 보지림을 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