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너무 찐따라서 응원하고싶은 마음도 안들고 나중에 성장하고나서도 믿음직하거나 대견한 느낌이 안들어.

시몬의 멘토같은 캐릭터들도 카미나는 형같은 존재니까 그렇다 쳐도 말 그대로 하늘에서 뚝떨어진 니아가 그렇게 맹목적으로 믿어주는 이유를 모르겠고 그냥 작위적으로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