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법소녀물은 근본자체가 마법을 쓸 수 있는 히로인이 마법으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스토리의 장르였는데 90년대에 세일러문 2000년대에 프리큐어가 히트친거 때문에 마법소녀물은 그냥 변신하는 여자아이들이 괴수나 악당하고 싸우는 슈퍼히어로물이나 배틀물 하위장르가 되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