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남는건 캐릭터라
애니화?
시끌별때보다 란마때 만화 시장이 커져서 평균적인 판매량이 많아졌다는 것도 감안해야 되고, '사소한 인연가지고 갑자기 찾아와서 약혼자라고 밀어붙이는 여자' 라든가 '물리적으로 강한 여친에게 벌벌 떨면서도 여친 속썩이는 남주'라든가 그런 여러가지 컨셉들이 이후의 만화에 많이 영향을 줬음
결국 남는건 캐릭터라
애니화?
시끌별때보다 란마때 만화 시장이 커져서 평균적인 판매량이 많아졌다는 것도 감안해야 되고, '사소한 인연가지고 갑자기 찾아와서 약혼자라고 밀어붙이는 여자' 라든가 '물리적으로 강한 여친에게 벌벌 떨면서도 여친 속썩이는 남주'라든가 그런 여러가지 컨셉들이 이후의 만화에 많이 영향을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