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캐릭터를 받고 싶다는 마음과 기왕 받는거 희귀한 그림을 받고 싶다는 마음의 팽팽한 줄다리기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쿠이료코 그림 사인 중 60% 이상은 마르실일 것 같은데 평범하게 마르실 사인 받는 것보단 이상한 픽 받아서 희귀성 챙기는게 더 만족스러울지 고민한다곤 하지만 사실 좋아하는 캐릭터로 받는 게 맞다는 생각으로 굳어지긴 함 마르실이냐 마르실엄마냐 센시냐만 정하면 됨
던전음식을 처음 먹어보는 마르실 엄마
나같으면 솔직히 날개사자 1택밖에없는
기가헵타헤드마르실
마르실 엄마 예쁘더라
말은 수정 안 된다곤 하지만 당일날 그려주는 거라니까 고민 깊게 해도 될 듯
무인도에 가서도 즐길 수 있을 픽으로 생각하기
어짜피 신주단지마냥 집에 모셔둘텐데 좋아하는캐릭 그려달라하는편이 맞다고 생각
셋다 그려달라해
무조건마르실
센시 판치라 그려달라해야 기억에 깊게 남는 법 - dc App
나였으면 시스히스 한다
속마음풍선으로 마르실을 떠올리며 요리하는 마르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