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지리멸렬한 그림,파쿠리 가득한 구도,개성없는 그림,당시 뭘봣는지 알수있을법한 스토리 등등 수치사 1000%의 내용만 가득햇지만 애정은 느껴졋는데 "지금이라도 다시한번?" 이 아니라 "좋았지" 라고 할때 이미 식었구나가 느껴진듯 근데 글쓰다 생각난건데 학창시절에 친구들이랑 만화 안그렷단거에서 충격받음...우리가 끼리끼리 모인거엿나...단톡방에서 지금도 만화 그리는건 둘밖에 없긴한데 처음에는 전부 만화그리며 놀았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