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연재되던 초창기(월드컵 열렸을 때)만 해도 수요일이나 목요일되면 트럭장수 아재들이 종 울리면서 두부팔고 야채팔고 그랬음. 주택가말고도 아파트 단지도 그냥 들어와서 팔고 그랬음. 엄마가 오천원 쥐어주면 뛰어내려가서 두부 사왔던 기억 떠오름.



근데 요즘은 저런 트럭 다 망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