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연재되던 초창기(월드컵 열렸을 때)만 해도 수요일이나 목요일되면 트럭장수 아재들이 종 울리면서 두부팔고 야채팔고 그랬음. 주택가말고도 아파트 단지도 그냥 들어와서 팔고 그랬음. 엄마가 오천원 쥐어주면 뛰어내려가서 두부 사왔던 기억 떠오름.
근데 요즘은 저런 트럭 다 망했을텐데...?
식객 연재되던 초창기(월드컵 열렸을 때)만 해도 수요일이나 목요일되면 트럭장수 아재들이 종 울리면서 두부팔고 야채팔고 그랬음. 주택가말고도 아파트 단지도 그냥 들어와서 팔고 그랬음. 엄마가 오천원 쥐어주면 뛰어내려가서 두부 사왔던 기억 떠오름.
근데 요즘은 저런 트럭 다 망했을텐데...?
지방 촌도시라 그런가 아직도 야채,과일트럭 자주오던데
가게들 물건 대주기도하고 소고기 대금도 있어 먹고사는 번 문제없을 즛
소고기 대금이 장난아닐거라 사실 트럭장사 당장 때려쳐도 문제없을걸
나 오늘도 봄
소고기 커미션만 해도 평생먹고삼
강남 일원동에도 저거 아직 있던데?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