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교만만세 말고 사촌형이 직업군인 전역하고 미국인가 호주가서 정육점+요리배워서 실제로 정육,도축,요리,와인 다룬 요리점 차리신(코로나때 망함...) 근데 그때도 형님이 하신말이 사람은 육식을 절대 못끊는다 도축업은 천대받아도 무조건 필요하다는말이 인상깊더라 그거 듣고난뒤 식객 도축편보는데 천대받는게 아직도 이미지 안바뀌엇구나...생각이 들던
도축 오래한 사람중에 못사는 사람 하나도 없음
몰?루 정육점 망하는건 제법 많이 봣는데 진짜 1차 도축은 이야기가 다른가
ㅇㅇ망하는건 보통 사업이나 노름같은 헛짓 하다가 망하는거지 그냥 일만 하면 망할 일 하나도 없음 아닌 말로 지금 당장 그만둬도 갈 곳 널린 직업인데
음 그래선가 요새 근처에 정육점이 농아니라 진짜 열곳 가까이 생기더라....망한곳 포함하면 열군데 넘을듯...
우리 삼촌이 발골만 20년 넘게 했는데 지금 억대 연봉 훌쩍 넘기심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 친척형도 딴짓(요리,와인 같이 취급)하다 돈날렷지 사업 망하고 바로 딴곳 취직하시긴햇네
발골 기술자는 갈 곳 널림ㅋㅋㅋ
어디나 그렇듯 예외 케이스가 있긴 함. 내 아버지가 그랬어서...
사돈댁 고기파티 할 생각에 싱글벙글하던데 인식개선 많이된듯
좀 바뀌긴햇나보네
아무나 할 수 있어 보이는 직업을 얕잡아보는 좆간 특징
조선시대가 문제다 근데 급 궁금하네 삼국시대때는 백정인식 어땟는지
마장동 근처 친구 살아서 가면 거기 옆 아파트 주차장에 벤츠나 BMW 가끔 아우디같은거도 심심찮게 보임
돈은 유명햇지...
그리고 소고기 존나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