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먹으면 질리기 때문에 맛의 변화를 추구한다! 이거 엄청 자주나오는데




아니 뭐 얼마나 쳐먹는다고 질릴때까지 먹음?




마치 설렁탕 먹는데 중간에 깍두기 국물 붓는것처럼 맛의 변화를 추구하려고 하는데




진짜 그게 평가에 큰 영향이 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