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겨있는 흘러간 삶의 이야기들 읽는맛으로 보게됨
허영만 본인부터가 딱 농촌사회에서 산업화사회로 변하던 격변기 살아간 장본인이다보니
그시대사람들이 생각하는거 살아가는거 아랫세대에게 느끼는거등등 여러가지를 가감없이 쏟아내서 좋음
틀내난다고 뭐라하는데 그냥 그맛에보는거에요
누린내가 좋은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