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이거 보러 갔는데...

주인공이 쓰던 스타더스트 드래곤 카드를 악역한테 뺏기고 다음 듀얼에서 이렇게 가면이랑 갑옷 입혀져서 나오는게...

모랄까... 쫌 몬가... 싱숭생숭했음... 원래 만화에서 세뇌 전개 나오면 너무 무서워서 벌벌 떨었는데... 얜 달랐슴...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인간에 흥미를 잃게 되었어

사실 어릴때부터 보던게 유희왕 포켓몬 레전더 이런거다보니 당연한 수순이였다 생각하긴 하는데

본격적으로 촉발된 계기를 꼽자면 이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