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만화도 그렇고 그 시기에는 공부되는 게임 두뇌개발게임 게임 모티브 학습책 등등이 많았던거 같음

그게 다 어떻게든 매체의 선한 영향력을 증명하고 주류 사회에 인정받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싱숭생숭함

안그러면 자꾸 게임중독이니 폭력성 강화니 하면서 개뚜드려맞으니까